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떼르미니에서 비아 카부르로 가다보면 산타마리아 마조레성당 뒷면 모습과 오벨리스크가 보인다.

이 곳이 에스퀼리노 광장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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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퀼리노 언덕은 고대에서 중세 르네상스이후까지 가난한 빈민들이 밀집해 살던 곳으로 떼르미니역

이 들어서면서 도시구획이 갖쳐진 곳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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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 성당이 건축된 곳에는  성당 개축 의미를 전설이나 유레 일화등으로 더욱 부각시키고 있는데 이 마

죠레성당도 개축된 동기가 부여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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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기 356년 리베리우스1세때 황제와 귀족 요한부부의 꿈에 

한여름 8월5일에 눈이 내릴 것이란 예언을 성모마리아님이 했고

그 때당시 귀족 요한부부는 자식을 갖지 못한 터엿다. 현몽으로

눈이내린 곳에 성당이 개축 되었으며^^ 자식이 없던 부부는~~~ 1



그래서 이 성당을 눈의 성모마리아 대성당이라고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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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여기서 한가지 상식~~성모마리아님을 예수님의 어머니로 인정한 시기는

서기431년 에페소 공의회에서 공인한 것이라나^^^국교로 공인된 로마제국 이었지만

여러신을 믿는 국민을 통치하기위해선 기독교에 기반을 확고히 할수 밖에 없었다는데

어떤 이유든!!! 정치적인 냄새가 나는 결정인 듯도 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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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은 그후 식스투스3세때<서기 435년> 전면개축 되었고 그 이후 조금식 개축이

이루어졌다.시대별로 화려한 장식이 텃 붙여진 탓에 건축 회화 조각을 공부하는

사람들은 성당 내부의 시대적 특성을 지닌 예술 문화의 변천사를 볼수있는 중요한

건축물로 이 성당을 뽑고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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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의 화려한 정면은 1743년 바로크 양식으로 개축한 것이며 종탑의 높이는

75미터로 로마에서 가장높은 종탑중에 하나다.유적지에서 길을 잃었을때 마죠레

성당 종탑을 기점으로 떼르미니역을 찾으면 쉬울 것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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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스퀼리노 광장에 있는 오벨리스크역시 로마제국시대때 이집트에서 가져온

것으로 성당 정면부에 보이는 대리석기둥 부조물은 포로로마노에서 가져온 것으로

막센티우스회당에서 1600년 초기에 가져온 것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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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성당엔 나폴레옹의 친 여동새 빠올리나 보르게제묘와  천재조각가 베르니니의

묘가 안치되어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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떼르미니에서 가장 가까운지점에 위치한 성당 ^^^

로마의 4대성당중에 한 성당^^^

가볍게 볼 성당은 아닌듯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