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탈리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방에 유네스코가 지정한
천상의 해안선을 따라 마을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.
하니씩
봐도 매혹적이고 한꺼번에 봐도 숨이 멎을 지경이다."
-- 라고 론니가 설명해 놓았다.
가을의 니스해변이
그닥 맘에 내키지 않아서 피렌체로 이동중 들렀던 곳...
각 마을마다 숙박시설, 인포도 잘 갖추어져 있고
마을간 절벽사이로 길을 만들어 놓아서 하이킹하기 좋습니다.(첫번째,두번째사진)
첫번째 마을은 하이킹 하기 좋으나
몬테로소구간은 많이 힘듬(1시간 30분소요)
다섯개의 마을을 모두 둘러 본다면 딱 하루코스...(하이킹,기차이용)
피렌체에서도 당일코스로 가능할듯,,,
아말피, 포지따노랑 비슷한 분위기~~~











